독일의 위대한 계몽주의 작가, 곳홀트 에브라임 레싱의 "젊은 학자"가 정민영 교수님의 번역으로 간행되었습니다. 훌륭한 작품의 생동감 넘치는 번역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1. 레싱의 노여움이 희비극으로 표출되다: 「젊은 학자Der junge Gelehrte」는 독일의 계몽주의 작가, 곳홀트 에브라임 레싱(1729 - 1781의 초기 작품입니다. 레싱은 마이센에 있는 성 아프라에 위치한 중등과정의 학교에 다니면서, 이 작품을 집필하였습니다. 작품은 1747년에 대폭 수정된 다음에 이듬해 1748년 1월에 라이프치히에서 초연되었습니다. 이때 레싱의 나이는 19세였습니다. 불과 19세의 나이에도 레싱은 당시 프로이센의 학문적으로 경직된 분위기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