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Lindenberg 31

Lindenberg: "우리 평화로 나아가요."

지금 이 순간에도 트럼프와 네탄야후의 미사일이 이란을 폭격하고 있습니다. 평화를 외치는 목소리가 왜 이렇게 작은 것일까요? 아니, 순간적으로 작게 들릴지 모릅니다.그러나 평화는 인간의 오랜 갈망이며, 또 그래야 합니다. 다음을 클릭하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4분 27초)https://www.youtube.com/watch?v=oeFwTPyhY8Y&list=RDoeFwTPyhY8Y&start_radio=1 제3조,세상의 어느 누구도 성별, 혈통, 인종, 언어, 출신 국가, 신앙, 종교적 또는 정치적 견해 또는 성적 지향을 이유로 불이익을 받거나 특혜를 받아서는 안 된다.Artikel 3,niemand darf wegen seiner Geschlechts, seiner Abstammung, se..

8 Lindenberg 2026.03.27

Lindenberg: 우리는 거창하게 사랑했지

다음의 노래는 우도 린덴베르크의 앨범 '닭살 Gänsehaut'에 실려 있습니다, ^^다음을 클릭하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4분 20초) http://www.youtube.com/watch?v=vXKhdA45pM8 모창 ㅋㅋㅋㅋㅋㅋㅋ (4분 7초)https://www.youtube.com/watch?v=rAFEcQPFA6g Udo Lindenberg: Sie liebten sich gigantisch Sie sahen sich auf der Strasseblieben einfach stehen.Und sie fragte: "weisst Du, wo's lang geht?"Er sagte: "weiss ich auch nicht, lass doch zusammengehen!"Sie hatten si..

8 Lindenberg 2026.03.20

서로박: (2) Lindenberg의 '천사의 유혹에 관하여'

다음을 클릭하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http://www.youtube.com/watch?v=6ja4ImUFXJA 브레히트는 천사를 의도적으로 비아냥거리기 위해서 시를 집필하였습니다. 천사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상의 존재입니다. 그는 남성이지만, 여성처럼 치장하고 있습니다. 아니, 천사는 남자인지 여자인지 불분명합니다. 브레히트는 천사를 비아냥거림으로써 기독교가 하나의 이데올로기로서 유럽 사회에서 얼마나 크고 작은 영향을 끼치는가를 고발하려고 했습니다. 사실 기독교에서 죄는 언제나 성 Sex과 관련됩니다. 가령 모든 죄를 포괄하는 존재는 바빌로니아의 창녀로서 상징화되고 있습니다. 바빌로니아의 창녀는 성스러운 결혼식의 신부입니다. 고매한 쌍으로서의 해와 달의 삭망에 관한 비유를 생각해 보세요. 해와 달..

8 Lindenberg 2026.03.17

Udo Lindenberg: Jonny Boxer

벨파스트의 이탈리아 바/ 나이든 권투 팬으로 가득 찼어./ 흑백 비디오/ 타이틀매치. 피와 땀/ 왕년의 위대한 챔피언들/ 아무도 이들의 이름을 더 이상 모르네. Bar Italia in Belfastvoll mit alten Boxerfansschwarz-weiß VideosTitelkämpfe, Blut und Schweißdie großen Champs von früherderen Namen keiner mehr weiß 밤중에 갑자기 들리는 총성/ 문 바깥에는 거리의 싸움꾼들/ 복서 조니는 일어서서 그들에게 고함지르네./ “너희가 전쟁을 필요로 한다고 믿는다면/ 싸움일랑 나에게 맡겨라.” Plötzlich Schüsse in der NachtStrassenfighter draußen an der ..

8 Lindenberg 2025.11.15

우도 린덴베르크: Durch die schweren Zeiten

https://www.youtube.com/watch?v=h0xnYrMvlYs&list=RDh0xnYrMvlYs&start_radio=1 린덴베르크의 음악을 들으면, 내 마음이 너무 편해집니다. "힘든 시간을 거쳐서"는 우리에게 용기를 주는 노래입니다. 조만간 가사를 번역해 놓겠습니다. Es geht nicht immer geradeausManchmal geht es auch nach untenUnd das wonach du suchstHast du noch immer nicht gefundenDie Jahre ziehen im Flug an dir vorbeiDie Last auf deinen Schultern, schwer wie Blei Jeden Morgen stehst du aufUnd kip..

8 Lindenberg 2025.07.07

Udo Lindenberg: Airport (dich wiedersehen)

다음을 클릭하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4분 26초)https://www.youtube.com/watch?v=OzfPsJ6XDqM 노래는 한 인간의 일시적 사랑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그는 아마도 어디론가 떠나서 공항에서 한 여인을 만난 것 같습니다. 한 해방된 여성은 처음 만난 린덴베르크를 사랑하고, 미소만 남기고 떠난 것 같습니다. 우리의 정서로는 약간 이해되지 않는 감이 있지만, 가사는 쉽고, 멜로디는 참 곱습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번역해보았습니다. 즐감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스스로 판단하기 바랍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 노래는 독일의 TV 방송에 수없이 소개된 바 있습니다. Ich bin wieder zu Hause, und was ich auch mach'ich denk' im..

8 Lindenberg 2025.06.05

Lindenberg & Apache 207: Komet

https://www.youtube.com/watch?v=0nYDnTTJgFI Da-da-daDa-dei, da-da Ich hör die Möwen sing′n am HafenDas letzte Lied zum RausschmissZähl schon lang nicht mehr die JahreDie ich im dichten Rauch sitz 나는 항구에서 갈매기들의 노래를 듣고 있어.추방을 위한 마지막 노래나는 세월을 세는 것을 멈추었지.나는 짙은 연기 속에 앉아 있어. Hier war vorher mal 'ne andre BarDoch der Schnaps schmeckt noch genausoUnd wenn ich irgendwo zu Hause warDann immer dort, wo de..

8 Lindenberg 2025.05.04

린덴베르크: (2) "Bitte, keine Love Story"

사랑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잘 알지만, 사랑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아직 잘 모릅니다. 그런데 사랑은 처음부터 하나씩 배워나가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배움은 책을 통해서도, 부모를 통해서도 가능하지 않는 것 같아요. 오로지 실제 현실에서 사랑의 파트너와의 만남을 통해서 배워나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을 만나는가에 따라, 그 결과는 천차만별로 전개됩니다. 미네르바의 올빼미는 황혼 무렵 비로소 비상을 시작합니다. 진정한 사랑의 깨달음은 체험 이후에 비로소 느낄 수 있는 감정입니다. 이것이 바로 린덴베르크 노래, "Bitte keine Love Story"의 전언입니다. 대부분 젊은이들은 멋진 이성을 만나 애틋한 사랑을 나누리라고 꿈꿉니다. 이로 인해서 그들은 실제 현실에서 좋은 사람을 만날 수..

8 Lindenberg 2024.11.10

린덴베르크: (1) "Bitte, keine Love Story"

우도 린덴베르크의 곡 "사랑 이야기는 그만"은 사랑의 의미를 묻고 있는 곡입니다. 다음을 클릭하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LPhttp://www.youtube.com/watch?v=BP7gCY4pHO4LPhttp://www.youtube.com/watch?v=kkG2hVHRnIk패러디 (모창 ㅋㅋㅋㅋㅋ)https://www.youtube.com/watch?v=6IAg72suSVA     Wenn man, so wie ich, schon mal richtigauf die Fresse gefallen istweil ein Mädchen gesagt hat: Alles klarund die Sache dann doch ganz anders gelaufen isthat man wenig Mut, es noch..

8 Lindenberg 2024.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