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의 설날은 어제였고
우리의 새해는 오늘입니다. ㅎ
그리운 나의 제자들,
지인들 그리고 친구들, 동학들
경애하는 은사님과 선배님
명절이라 더욱 외로운 분들에게 ~
2026년 큰 절을 올립니다.
가내 축복이 가득하고,
부디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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