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내용은 완전한 진리라고 말할 수 없다.네 가지 유형은 가설로 이해되면 좋을 것 같다, 왜냐면 수십억의 인간을 4 유형으로 나누는 것 자체가 단순하고, 천편일률적이기 때문이다.
1강

1. 점액질: 느리게 반응한다. 살찐 사람이 많다. 2. 다혈질: 화를 자주 내지만 뒤끝이 없다. 하체가 약하다. 3. 담즙질: 맺고 끊음이 분명하다, 유머가 없다. 4. 우울질: 내면을 감춘다. 참을성이 많다. 몸은 약하지만, 하체는 튼튼하다.
2강

"인간의 오장육부는 우주의 형세 내지는 에너지와 거의 유사하다." (파라켈수스). 파라켈수스는 인간의 신체를 소우주, 즉 아르케우스Archeus라고 표현하였고, 실제 우주를 대우주, 즉 불카누스Vukanus라고 표현하였다. 태양의 길, 즉 황도는 인간의 소장과 대장의 꾸불꾸불한 길을 따라 이어진다. 혹은 인간의 뇌의 꾸불꾸불한 주름처럼 움직인다고 한다. 그런데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3강

알브레히트 뒤러의 그림 "네 사도"는 대표작 가운데 하나다. 여기서 네 명의 사도는 성격상 네 가지 인간 유형을 반영하고 있다.
4 강

도표는 알브레히트 뒤러의 그림을 다시 한 번 설명해본 것이다. 요한은 다혈질이고, 베드로는 점액질이다. 바울은 우울질이고 마르쿠스는 담즙질이다.
5강

인간의 4유형을 비교한 그림이다. 이제마의 사상의학과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 담즙질 -> 태양인 (급하고 독선적이다. 논리적이고 진취적인 성격의 소유자이다.) 다혈질 -> 소양인 (사교적이고, 밝은 성격의 소유자이다. 경솔한 면이 있다.) 점액질 -> 태음인 (게으르고 욕심이 많으며, 영리하다.) 우울질 -> 소음인 (내정적이고,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
6강

길가에 돌이 있을 때 어떻게 행동하는가? 인간의 몸 속에 검은 담즙, 피, 노란 담즙, 점액 등이 얼마나 많은가에 따라, 몸의 특징 그리고 성향이 드러난다. 인간의 행동은 몸 상태에 따라 천차만별로 다르게 나타난다. 인간은 걸어다니는 시한폭탄이다. 인간의 몸과 마음은 이성보다도 감정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7강

양의 기운은 태양의 기운이고, 음의 기운은 어둠, 즉 흙의 기운이다. 흑인은 밝고 열정적이지만, 백인은 이성적이고 내성적인데, 이는 기후 탓이기도 하다. 점액질과 우울질 인간은 어둡고 신중한 반면에, 담즙질과 다혈질은 밝은 편이지만, 행동이 빨라, 실수를 저지르곤 한다.
8강

다혈질의 인간 (소양인)이 봄 (물, 水)에 비유될 수 있다면, 담즙질의 인간 (태양인)은 여름 (불, 火)에, 우울질의 인간 (소음인)은 가을 (바람, 공기)에, 점액질의 인간(태음인)은 겨울 (흙, 土) 에 비유될 수 있다.
9강

위의 분류가 타당한지는 잘 모르겠다. 다혈질은 봄, 사자의 활기를 지니고, 담즙질은 여름, 고양이의 유연한 움직임을 지니며, 우울질은 가을, 사슴의 부드러움을 드러내고, 점액질은 겨울, 황소의 느릿느릿함을 보여준다,
10강

다혈질은 감정 표출이 빠르고,진취적이며, 뒤끝이 없다. 담즙질은 치밀하게 사고하며, 분노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다. 점액질은 유연하지만, 물에 물 탄듯, 술에 술 탄 듯 행동한다. 우울질은 차분하고 조용한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망설이다가 주어진 기회를 놓치곤 한다.
여기서 한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우리는 태양인을 담즙질로, 소양인을 다혈질로 확정할 수 없다. 왜냐하면 태양인은 담즙의 기질과 다혈의 기질을 조금씩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소양인 역시 다혈질과 담즙질의 특징을 일부 지니고 있다. 서양의 의학과 동양의 사상의학을 일치시키는 것은 잘못이다.
11강

1. 다혈질 -> 심장과 직결된다. (태양), 2. 우울질 -> 비장 위장과 직결된다. (토성), 3. 담즙질 -> 간과 쓸개와 직결된다. (목성), 4. 점액질 -> 신장 허파와 직결된다. (금성, 수성)
12강

위의 ABCD 유형은 인간의 4유형과 직접 연결되는 것은 아니다. 참고 사항으로 올려 보았다. 인간의 성격을 테스트하는 그래픽으로 자주 활용된다.
(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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